동문 소식 공유

연세글로벌 CEO 동문 여러분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YGCEO 제9대 회장을 역임하신 이중열 동문께서
최근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으로 신년하례식을
갖고 힘찬출발을 다짐했습니다.
동문으로서 매우 뜻깊은 소식이며,
YGCEO의 리더십과 가치가 지역 사회 전반으로 확장되는 의미 있는 계기라 생각합니다.
OC상공회의소
이중열 회장님의 새로운 역할과 도전에
YGCEO 동문 여러분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YGCEO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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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대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 이하 상의)가 지난 22일 부에나파크 커뮤니티 센터에서 신
하례식을 갖고 올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중열 회장은 “붉은 말의 해를 적토마처럼 민첩하고 유연하게 보내자”라며 올해 상의 운영 키워드로 성장, 연결
연합을 제시했다. 이어 키워드에 관해 “지속적인 성장의 플랫폼을 만들고 세대, 기업, 인종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
며 모두 힘을 합쳐 협업에 나서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48대 상의에 30명의 이사가 합류했다고 밝히고 전국에서 인정받는 상의가 되도록 모범을 보이자고 말
다.

신년하례식엔 상의 이사와 전직 회장 외에 부에나파크의 조이스 안 시의원, 코너 트라우트 시장, 수전 소네, 카를
프랑코 시의원, 아이린 이 한인검사협회장, 정상봉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 한인단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
했다.

트라우트 시장은 “상의가 부에나파크에서 활동하고 있어 매우 기쁘다. 부에나파크 코리아타운이 만들어지기까
러 해에 걸친 투쟁이 있었고 그 과정을 지켜봤다. 한인 상공인들의 시에 대한 기여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데이브 민 연방하원의원, 최석호 가주상원의원, 섀런 쿼크-실바 가주하원의원 등은 보좌관을 통해 이 회장에게
장을 전달했다.

상의 후원으로 매년 발달장애인을 위한 미술 대회 드림아트 콘테스트를 여는 한미특수교육센터의 프로그램 디렉
터 윤여광 박사는 대회에 관해 설명하고 “상의의 도움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미주 중앙일보 – 임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