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육군 NTC(미 국립훈련센터) 훈련단이 한 달간의 고강도 한미 연합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23일 귀국했다. 이날 LA 공항에는 최만규 육군협회 미국 회장과 곽도원 OC·SD 평통회장, 폴박 YGCEO 동문회장 등 한인들이 배웅나와 국군 장병들을 환송했다. 한인 관계자들과 장병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미주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