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남가주동문회(회장 권기숙)와 연세 글로벌CEO AMP동문회(회장 폴 박)는 지난달 30일 리버사이드 소재 오크쿼리 골프클럽에서 ‘2026 연세대 총장배 골프 토너먼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남가주 전역에서 144명의 동문들이 참가해 역대급 규모를 기록하며 남가주 연세대 동문사회의 탄탄한 결속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회 당일 모두를 놀라게 한 기적적인 홀인원이 나와 행사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이날 영예의 메달리스트와 챔피언, 근접상, 장타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동문들에게 상패와 부상이 수여됐다. 참가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미주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