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연세글로벌 최고경영자 과정(YGAMP·회장 폴박) 동문 100여 명이 지난 21일 LA메모리얼콜리세움에서 열린 손흥민(LAFC)-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대결을 단체 관람했다. YGAMP 친목분과에서 주관했으며, 동문들과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기회가 됐다. 올해로 11기 째 과정을 준비 중인 YGAMP는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15일까지 5주간 옥스포드팔레스호텔에서 연세대 교수진 강의로 대면수업을 진행한다. 지난 10기까지 수료생 450명은 기수별 또는 북클럽, 하이킹, 야유회 등 소모임에 참여해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손흥민 경기를 직관한 YGAMP 멤버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문의 (213) 316-8989, 605-1117
[미주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