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로마 시대의 고전들을 공부하는 독서모임 ‘루첼라이정원’이 오는 9월 6일 오후 7~9시 LA옥스포드팔래스호텔 2층에서 열린다.

연세대학교 상남경영원의 한인 최고경영자 과정인 ‘연세 글로벌 CEO(YGCEO)’에서 주최하는 이날 모임은 총 20강으로 진행된다. 첫 강의는 김상근 연세대 교수가 참석해 직접 지도하며 이후부터는 홈페이지에서 스트리밍 동영상으로 진행된다.
 
‘루첼라이정원’은 6년 전 김 교수가 지도자 덕목 함양을 목적으로 1502년 처음 결성된 피렌체 귀족 청년들의 고전 공부 모임을 본 따 시작했다. 지금까지 470여명의 한국사회 리더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용은 990달러(그리스/로마 고전 필독서 5권과 선택서 1권 포함)이며 사전 예약 및 등록 필수.
 

▶문의: (213)272-2460 장 준

미주 중앙일보 장연화 기자

연세대 글로벌 CEO(YGCEO) 연우회(회장 장준)와 연세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글로벌 최고경영자과정(AMP) 8기 수료식이 지난 12일 USC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는 8기생 35명과 동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2014년 개설된 YGCEO는 올해까지 300여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YGCEO 제공]

연세대 글로벌 CEO 총연우회(YGCEO·회장 장 준)는 지난 1일 로스버디스 골프클럽에서 7월 정기 골프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YGCEO 골프 분과위원회(위원장 장 수잔나) 주관으로 열린 이번 토너먼트에는 32명의 동문이 참석했다. YGCEO 골프분과는 매월 골프 토너먼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8월에는 8기 졸업 기념 골프 토너먼트와 9월에는 US오픈이 개최되는 파인 허스트 골프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문의: (714)315-3838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의 골프 대회인 ‘제33회 중앙일보 동창회 골프 챔피언십’에서 연세대학교 글로벌 CEO 총연우회(YGCEO) 팀이 왕좌에 올랐다. 일반부에 출전한 박사천, 강석봉, 김기수, 이규인 선수가 활약한 연세대학교 GCEO A팀은 첫 출전에 종합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새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22일 샌타클라리타 지역 샌드캐년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최된 대회에서 연세대학교 GCEO A팀은 합계 234타로 종합우승의 역사를 썼다. 선수들에게는 대한항공이 제공한 한국 왕복 항공권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연세대학교 GCEO팀은 이번 대회에 일반부(A팀), 시니어부(B팀) 등에 모두 출전했다. 개인 최고 성적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메달리스트 역시 75타를 기록한 연세대학교 GCEO팀의 김기수 선수, 시니어부 메달리스트 역시 구진현 선수(76타)가 차지했다. 이 팀은 종합 우승과 메달리스트(일반부·시니어부)를 모두 휩쓸었다.

  • 역대 최대 규모 30개팀 참가
  • 시니어부 중대부속중고 우승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의 골프 대회인 ‘제33회 중앙일보 동창회 골프 챔피언십’에서 연세대학교 글로벌 CEO 총연우회(YGCEO) 팀이 왕좌에 올랐다.
 
일반부에 출전한 박사천, 강석봉, 김기수, 이규인 선수가 활약한 연세대학교 GCEO A팀은 첫 출전에 종합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새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22일 샌타클라리타 지역 샌드캐년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최된 대회에서 연세대학교 GCEO A팀은 합계 234타로 종합우승의 역사를 썼다. 선수들에게는 대한항공이 제공한 한국 왕복 항공권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연세대학교 GCEO팀은 이번 대회에 일반부(A팀), 시니어부(B팀) 등에 모두 출전했다. 개인 최고 성적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메달리스트 역시 75타를 기록한 연세대학교 GCEO팀의 김기수 선수, 시니어부 메달리스트 역시 구진현 선수(76타)가 차지했다. 이 팀은 종합 우승과 메달리스트(일반부·시니어부)를 모두 휩쓸었다.
 

일반부 준우승은 고려대학교사대부고 동문회팀이 차지했다. 이 팀은 248타로 아쉽게 고배를 마셔야 했다.
 
시니어부의 경우는 중앙대부속중고등학교(김연광·유광수·유재용·전용선)가 합계 244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시니어부 준우승은 연세대GCEO B팀이 차지했다. 이 팀은 합계
254타를 기록, 아쉽게 우승의 문턱에서 내년을 기약해야 했다.  
 
중앙일보 동창회 골프 챔피언십은 역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올해 대회에는 시니어 12개 팀을 포함, 지난해 보다 8개팀이 늘어난 총 30개 팀, 120명의 선수가 자웅을 겨뤘다.  
 
남윤호 미주중앙일보 대표는 “모교의 명예를 위해 매 샷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본지 창간 50주년인 내년 대회에도 많이 참가해달라”고 말했다.
 
12년째 대회 심판위원장을 맡은 전익환 프로는 “어려운 코스였음에도 아마추어 선수로 전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참가자들의 실력이 대단했다”며 “중앙일보 골프대회 역사상 최고 수준의 경기였다”고 심사평을 했다.
 
샌드캐년컨트리클럽=장열ㆍ김예진 기자 
 
☞중앙일보 골프 챔피언십은
 
미국골프협회(USGA)의 룰이 적용됐다. 스트로크플레이로 소속팀 4명 선수 중 베스트 3명의 점수를 합산해 순위가 결정됐다. 개인상은 그로스 스코어를 기준으로 순위를 결정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로 33회째였다. 30여년의 역사와 함께 한인사회에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동창회 챔피언십은 순수 아마추어만을 위한 대회임에도 대부분 싱글 플레이어들이 참가할 만큼 수준이 높다.

연세대 글로벌 CEO 과정(YGCEO·회장 장준)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라스베가스·유타 골프투어를 진행했다.

YGCEO 골프분과위원회 (위원장 장 수잔나) 주관으로 열린 이번 골프투어는 베어즈 베스트, 울프 크릭, 샌드 할로우 코스 등 3곳의 골프장에서 열렸으며 총 24명이 참석했다.

한편 YGCEO의 8기 강좌는 오는 7월13일부터 USC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714)315-3838

연세 글로벌 총연우회(YGCEO·회장 장준)가 지난 4월 17일부터 기존 수료생 1기부터 7기를 대상으로 3개월 과정 온라인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온라인 교육에 연세대에서 제공하는 런어스(LearnUs) 프로그램을 활용해 190명이 수강하고 있으며, 완료 후 연세 글로벌 최고경영자 과정(AMP) 이수자로 연세대 정회원 동문이 된다. 오는 9월 12일 서승환 연세대학교 총장 공관에서 수료식도 열릴 예정이다.  
연세 글로벌 경영자 과정이 올해부터 연세 글로벌 최고경영자 과정(YGAMP)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8기 AMP 과정은 7월 13일부터 8월 12일까지 USC에서 열리며 현재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등록문의:
ygceous@gmail.com 연세대 글로벌 CEO 총 연우회
Julie Kim 재무 | (213)-316-8989
Brandon Lee 사무총장 | (714) 315-3838

연세대 글로벌 최고 경영자 과정 (YGCEO 회장 박철민)이 지난 18일 LA의 JJ그랜드호텔에서 4차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2023년 부회장 선거에는 케빈 박 연우가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 신임 장준 회장과 케빈 박 부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 시작된다. YGCEO는 오는 12월 8일 로스코요테 골프장에서 총회 및 연말 송년회를 개최한다. 왼쪽부터 장준 부회장, 박철민 회장, 케빈 박 차기 부회장이 함께 자리했다.

[미주 중앙일보]

연세대 글로벌 최고경영자 과정(YGCEO 회장 장 준)은 지난달 22일 JJ 그랜드 호텔에서 2023년 1차 정기총회를 갖고 연간 사업계획 및 작년 결산·감사보고를 진행하고 데이빗 김 변호사(PCB 뱅크 전무)를 감사로 선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해 예산승인, 정관수정 추진, 웹사이트 개편 운영, 연세대 런어스 온라인교육 등록 현황 등의 안건을 토의해 승인했으며, 최운화 퀀텀 F&A 대표의 올해 경제전망 강연이 이어졌다.

– 120시간 수료 연대 동문 혜택

‘연세 글로벌 경영자 과정’이 올해부터 ‘연세 글로벌 최고경영자 과정(Advanced Management Program: YGAMP)’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연세 글로벌 CEO총연우회(YGCEO, 회장 장준) 측은 “한인 경영인들에게 특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해 왔는데 올해부터 새롭게 바뀐 임원진들을 중심으로 평생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개편을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수업(Learner’s Program)은 온라인(60시간 과정)으로 전환하고 올해 7월 13일부터 8월 12일까지 새롭게 구성된 5주간 60시간 대면 수업을 추가해 총 120시간 과정을 마치면 YGAMP 8기를 수료하게 된다.
 
수업료는 기존과 같은 4000달러이며 YGCEO 과정 수료자는 무료로 온라인 과정(60시간)을 이수하면 YGAMP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수료자에겐 연세대 동문회 정회원의 자격이 부여된다고 한다.
 

장준 회장은 “7기까지 총 270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한인 커뮤니티에 공헌해왔다”며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과정을 통해 더 많은 교육 기회와 혜택을 드리려 한다”고 설명했다.  
 
총연우회 측은 ▶한인 커뮤니티 봉사 ▶학술분과 재교육 ▶골프대회를 포함한 분과 사업 활성화 ▶장학사업 진행 등 다양한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장 회장은 “한국과 아시아 사립대학 1위인 연세대의 지원으로 YGAMP과정을 개설했다”며 “매년 고퀄리티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최고의 프로그램을 책임지겠다”고 다짐했다.  

글·사진=양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