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YGCEO AMP(최고경영자과정) 제11기 수료식이 지난 15일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각 분야 CEO와 전문직 리더, 차세대 리더 등 64명이 5주간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전원 수료했다. YGCEO AMP는 이번 11기 수료생을 포함해 누적 동문 467명을 배출했으며, 앞으로도 동문 간 교류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미주 한인사회의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제고와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 힘쓸 계획이다. [미주 한국일보]
연세대 YGCEO AMP(최고경영자과정) 제11기 입학식이 지난 16일 LA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입학식과 함께 5주간의 교육과정이 시작됐으며, 첫 강의는 김상근 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이번 11기에는 다양한 분야의 경영인과 전문인 62명이 참여해 경영 역량 강화와 인적 네트웍 구축을 위한 교육을 받게 된다. 참석자들이 입학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세대 남가주동문회(회장 권기숙)와 연세 글로벌CEO AMP동문회(회장 폴 박)는 지난달 30일 리버사이드 소재 오크쿼리 골프클럽에서 ‘2026 연세대 총장배 골프 토너먼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남가주 전역에서 144명의 동문들이 참가해 역대급 규모를 기록하며 남가주 연세대 동문사회의 탄탄한 결속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회 당일 모두를 놀라게 한 기적적인 홀인원이 나와 행사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이날 영예의 메달리스트와 챔피언, 근접상, 장타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동문들에게 상패와 부상이 수여됐다. 참가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연세대 남가주 동문회(회장 권기숙)와 연세 글로벌 CEO AMP 동문회(회장 폴 박)가 공동 주최한 ‘2026 연세대 총장배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달 30일 리버사이드 오크 쿼리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남가주 전역에서 144명의 동문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대회에서는 홀인원이 기록돼 화제를 모았으며, 시상식과 래플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