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글로벌 CEO(YGCEO·회장 박인섭) AMP는 지난 5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제1차 세미나를 열고 세대 공감 리더십과 조직 소통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 나선 박소은 교수(캘폴리 포모나 심리학과)는 MZ 세대와 함께 일하는 리더십의 심리 구조와 조직 내 갈등 관리 방법을 설명했다. 참석한 원우들과 경영인들은 세대 간 소통 전략과 감정 에너지 관리, 지속 가능한 리더십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미주한국일보]

2026년 YGCEO 첫 월례 골프대회 성황리에 개최

<위 사진>1월 Los Verdes GC 에서 열린 월례 정기 골프 토너먼트 참가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YGCEO 제공

<아래 사진>김영숙 동문(여자챔피언), 폴 박 회장, 김주원 동문(챔피언). /YGCEO 제공

동문 40여명 참가 열띤 경쟁

챔피언에 김주원·김영숙 동문

YGCEO 골프 분과, 2026년 새해 첫 토너먼트 성황리 개최 ..
 

YGCEO 골프 분과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개최한 첫 토너먼트를 많은 동문들의 관심과 참여속에 지난 1월24일  Los Verdes GC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YGCEO 골프분과위원회(위원장 김주원)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동문 40여명이 참가해 골프를 즐기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골프분과 위원장은 새해 첫 토너먼트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박인섭 회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여러분과, 자문위원들의 관심과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 더욱 내실 있는 운영과 즐거운 골프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1월 토너먼트 수상자는 챔피언 김주원 동문(6기)·김영숙 동문(9기), 니어리스트(Nearest to the Pin) 김선숙 동문(6기)·브라이언 홍 동문(8기), 스페셜 이벤트 (Farthest from the Pin) Daniel Chang 동문(9기) 등이다.

알림) YGCEO 골프분과 위원회 다음 토너먼트는 2월28일 약 100여명의 동문이 참석 예정으로 OAK QUARRY에서 
열린 예정이다. 

동문 주요 활동 공유 | 미주도산기념사업회 비전 컨퍼런스

미주도산기념사업회가 주최한 비전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음을 공유드립니다.
본 사업회를 이끌고 계신
곽도원 회장은
YGCEO 8기 동문이자, 2026년 YGCEO 부회장으로서
연세의 가치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인사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공공적 사명을 성실히 실천하고 계십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과거의 정신을 오늘의 책임으로 잇고,
개인의 성취를 공동체의 가치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실천의 자리였습니다.
동문의 이러한 행보는
YGCEO가 지향하는 연결·책임·사회적 기여의 방향을
분명히 보여주는 귀한 사례라 생각합니다.
동문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공감,
동참과 응원이 더해진다면
이 뜻깊은 사역은 더욱 단단히 이어질 것입니다.
함께 축하해 주시고,
함께 마음을 모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YGCEO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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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회장 데이빗 곽)는 지난 26일 LA 아로마센터에서 2026 비전 컨퍼런스를 열고 리버사이드 도산기념관 건립, 차세대 리더십 프로그램 ‘주니어 도산’, ‘도산 상’ 제정, 디지털 아카이빙 강화 등 4대 핵심 사업을 발표했다.

미주 한국일보

동문 소식 공유

연세글로벌 CEO 동문 여러분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YGCEO 제9대 회장을 역임하신 이중열 동문께서
최근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으로 신년하례식을
갖고 힘찬출발을 다짐했습니다.
동문으로서 매우 뜻깊은 소식이며,
YGCEO의 리더십과 가치가 지역 사회 전반으로 확장되는 의미 있는 계기라 생각합니다.
OC상공회의소
이중열 회장님의 새로운 역할과 도전에
YGCEO 동문 여러분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YGCEO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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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대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 이하 상의)가 지난 22일 부에나파크 커뮤니티 센터에서 신
하례식을 갖고 올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중열 회장은 “붉은 말의 해를 적토마처럼 민첩하고 유연하게 보내자”라며 올해 상의 운영 키워드로 성장, 연결
연합을 제시했다. 이어 키워드에 관해 “지속적인 성장의 플랫폼을 만들고 세대, 기업, 인종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
며 모두 힘을 합쳐 협업에 나서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48대 상의에 30명의 이사가 합류했다고 밝히고 전국에서 인정받는 상의가 되도록 모범을 보이자고 말
다.

신년하례식엔 상의 이사와 전직 회장 외에 부에나파크의 조이스 안 시의원, 코너 트라우트 시장, 수전 소네, 카를
프랑코 시의원, 아이린 이 한인검사협회장, 정상봉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 한인단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
했다.

트라우트 시장은 “상의가 부에나파크에서 활동하고 있어 매우 기쁘다. 부에나파크 코리아타운이 만들어지기까
러 해에 걸친 투쟁이 있었고 그 과정을 지켜봤다. 한인 상공인들의 시에 대한 기여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데이브 민 연방하원의원, 최석호 가주상원의원, 섀런 쿼크-실바 가주하원의원 등은 보좌관을 통해 이 회장에게
장을 전달했다.

상의 후원으로 매년 발달장애인을 위한 미술 대회 드림아트 콘테스트를 여는 한미특수교육센터의 프로그램 디렉
터 윤여광 박사는 대회에 관해 설명하고 “상의의 도움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미주 중앙일보 – 임상환 기자

존경하는 동문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주, 2026년 새해를 시작하며 YGCEO 회장단은 주요 언론 신문사를 방문하여 ‘2026년 연세글로벌 CEO AMP’의 방향과 활동을 대외에 공식적으로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인사 차원을 넘어, YGCEO가 걸어온 길과 2026년의 비전을 정리하고, 특히 11기 과정을 준비하는 우리의 자세, 그리고 오늘의 YGCEO를 있게 한 선배 동문들의 헌신과 보탬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대외적으로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회장단은 인터뷰를 통해 YGCEO가 어떤 공동체인지, 왜 존재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정체성과 가치 위에 더 단단히 서 나아갈 것인지를 분명한 언어로 제시하고자 했습니다. 이번에 공유해 드리는 기사는 그날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일간지에 게재된 것으로, YGCEO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담아낸 기록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YGCEO를 처음 시작하던 그 마음, 설렘과 책임, 그리고 서로를 향한 신뢰를 다시 한번 함께 떠올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26년 한 해가 응원해 주시는 동문, 참여해 주시는 동문, 그리고 함께 만들어 가는 동문 모두의 힘으로 더 단단하고 더 분명한 YGCEO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도 동문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세글로벌 CEO AMP 사무총장 류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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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GCEO 과정 동문회 폴 박 회장

7개 분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

 본교 학생 초청 연수 및 장학사업 

11기 과정 수강생 모집에도 전력

“지속가능한 행복한 공동체 조성” 

“단합으로 하나되고, 참여로 확장되며, 봉사로 완성되는 ‘2026 연세 GCEO 동문회’가 되도록 제10대 회장으로서 임원들과 함께 노력할 것입니다.”

연세 글로벌 최고경영자(YGCEO) 과정 동문회가 다양한 사업계획과 함께 2026년을 힘차게 시작했다. 연세 GCEO동문회의 폴 박 회장을 비롯해 데이비드 곽 부회장, 류재근 사무총장 등10대 회장단 6명은 지난 15일 미주조선일보를 방문, 동문회의 새해 비전과 신년에 펼칠 활동을 소개하며, 관심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YGCEO동문회는 지난 2014년 시작해 지난해 10기 과정까지 400여 수료생을 냈을 정도로 크게 성장했다. 특히, 동문들이 신뢰하며 단단히 연결되고 참여율 높은 공동체로 평가되면서 비슷한 단체들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 

폴 박 회장은 “2026년의 YGCEO는 단합의 힘을 공고히 하여 모든 동문이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지속가능하고 행복한 공동체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동문회에서 가장 신경쓰는 것은 차기 수강생 모집. 11기 과정인 올해는 오는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옥스포드호텔에서 연대 교수들이 대면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주 3일로 목, 금요일에는 오후 7~10시, 토요일엔 오전 9시~오후 3시까지 진행한다. 40명 이상 등록을 목표로 하며, 비용은 5000달러.

박 회장은 “YGCEO 과정은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운영하는 최고경영자과정(AMP; Advanced Management Program)으로 5주간의 대면교육과 이듬해 3월 시작하는 3개월 60시간의 온라인 교육과정(매달 4과목)으로 구성된다”며 “이 과정들을 이수하면 실제 대학원 1년 과정을 맞추는 것이기에 정식으로 한국에서 수료식을 갖고 동문자격을 부여받게 된다”고 소개했다.  

박 회장의 설명에 더해 데이비드 곽 부회장은 “수강료 5000달러가 적은 비용은 아니지만 실제 공부를 해보니, 모든 수업들이 삶의 품격을 세워줄 만큼 좋은 것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동문들은 각 기수별 및 분과별로 소속해 개인에 맞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류재근 사무총장은 “분과의 경우 미래발전분과, 골프분과, 학술분과, 친목분과, 봉사분과, 차세대분과, 장학분과까지 총 7개로 구성된다. 특히, 차세대분과는 가정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것처럼 다음 세대를 키워 조직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올해 동문회에서는 45세 이전의 차세대 영입을 위해 11기 과정에 등록할 경우 2000달러를 지원한다”고 말했다.    

7개 분과 중 골프분과의 활동이 가장 활발하며, 평균 2개월에 한 번 씩 자체 및 로컬 대회에 출전한다. 또, 학술분과에서는 CEO과정 지원과 자체 세미나 외에 올해는 특별히 3월과 8월 로컬의 유명 한인교수를 초청한 특강도 계획하고 있다. ·

친목분과 내에는 여행클럽과 하이킹클럽, 클래식클럽 등이 거의 매달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개성이 다른 동문들 참여의 폭을 넓히고 있다. 여행클럽은 오는 2월 21일 손흥민-메시가 맞붙는 MLS 개막전 관람을 준비해 이미 100명 예약을 끝냈다. 

또,  YGCEO 동문회는 올해부터는 연세의료박람회에도 연세대남가주동문회와 공동 참여하기로 했을 정도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더불어 장학분과에서는 연세대 학부 학생 4명을 대외협력처 추전을 통해 소개받아 장학금 지원과 일주일간의 미국 초청행사를 펼친다. 

이밖에도 계절별 야유회나 운동회, 여행 스케줄이 예정돼 있어 동문회 활동의 재미가 쏠쏠할 것이라는 게 10대 동문회 임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이다.

글·사진=김문호 기자 

존경하는 동문 여러분 안녕하세요.

YGCEO 회장단은 최근 중앙일보를 방문하여 연세글로벌 CEO AMP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언론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공유드리는 기사는 그날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국 일보에 게재된 내용으로, YGCEO가 지향하는 가치와 공동체의 의미, 그리고 미래를 향한 우리의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동문 여러분께서도 기사를 통해 YGCEO가 걸어가고 있는 길과 함께 만들어 갈 내일을 다시 한 번 느껴보는 계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YGCEO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세글로벌 CEO AMP
사무차장 쥴리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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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명교수님들의 강의를 듣고 세상을 보는 창을 넓힙시다.”

연세대 글로벌 경영자 과정인 ‘연세 글로벌 CEO(YGCEO)’가 새 회장단을 꾸리고 11기 모집에 나섰다. 남가주 지역 사업가, 전문경영인(CEO), 전문직 종사자 등 인문학과 과학기술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연세 글로벌 CEO 신임 회장단이 11기 모집을 알리고 있다. (왼쪽부터) 신미아 서기, 이제니 재무, 곽도원 부회장, 박인섭 회장, 류재근 사무총장, 줄리 김 사무차장. 10대 동문회 회장단은 1년 동안 YGCEO 프로그램과 동문 450명을 위한 네트워크 관리에 앞장선다.

박인섭 회장은 “YGCEO는 2010년 시작해 남가주 한인 사회에 인문학, 사회과학, 첨단 기술 등 시대가 변할 때마다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알리고 인식의 지평을 넓혔다”면서 “사회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학문적 갈증을 연세대 교수진의 명강의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사업가가 갖춰야 할 리더십과 경영 교육 프로그램(AMP)도 자기계발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11기 YGCEO는 7월 17일부터 8월 15일까지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래스 호텔에서 진행된다. 5주 동안 연세대 교수진 초청 대면 수업이 주 3일씩 진행된다. 연세대 미래교육원에서 파견한 교수진은 인문학, 경제학, 리더십, 인공지능(AI), 정보통신기술 등 특강 교육에 나선다. 수강생이 온라인 AMP 60시간까지 이수하면 ‘연세 글로벌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YGCEO 동문회는 북클럽, 하이킹, 야유회, 골프 모임 등 정기 모임도 열고 있다. 신미아 서기는 “유명한 교수님들이 리더십, 대화 기술, 한국과 미국의 역사까지 다양한 지식을 알려줘 큰 도움이 됐다”며 “YGCEO 동문이 되면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쌓고 각 분야 전문가와 폭넓게 교류할 수 있다. 45세 이하 차세대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5월 말까지 모집하는 YGCEO 11기 총 수강 비용은 5,000달러다. 동문회는 45세 이하 차세대 7명에게는 장학금 2,000달러도 지원한다.

문의: (213)316-8989, (213)605-1117 글·사진: 미주 중앙일보 – 김형재 기자 kim.ian@koreadaily.com

존경하는 동문 여러분 안녕하세요.

YGCEO 회장단은 최근 한국일보를 방문하여 연세글로벌 CEO AMP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언론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공유드리는 기사는 그날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국 일보에 게재된 내용으로, YGCEO가 지향하는 가치와 공동체의 의미, 그리고 미래를 향한 우리의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동문 여러분께서도 기사를 통해 YGCEO가 걸어가고 있는 길과 함께 만들어 갈 내일을 다시 한 번 느껴보는 계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YGCEO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세글로벌 CEO AMP
사무차장 쥴리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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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글로벌 경영자 과정인 ‘연세 글로벌 CEO’(YGCEO) 동문회가 2026년을 맞아 제10대 박인섭 회장 체제로 새롭게 출범하며 ‘단합·참여·봉사’를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박 회장은 “동문회의 정체성이자 미래를 묶는 힘은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단합”이라며 “모든 동문이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특히 참여를 ‘권유’가 아닌 ‘문화’로 정착시키겠다는 목표를 강조했다. 그는 “진정한 리더십은 성취를 넘어 나눔과 봉사로 완성된다”며 “우리의 경험과 지혜를 사회와 후배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연세 글로벌 CEO 동문으로서의 자부심이자 책임”이라고 말했다.

2010년 출범한 YGCEO는 현재까지 10기 동문을 배출했으며, 누적 동문 수는 약 400명에 달한다. 현재는 제11기 동문 예정자를 모집 중으로, 신입생 모집은 1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5주간 총 60시간의 대면 수업과 60시간의 온라인 수업으로 구성되며, 인문학·경제학·리더십·AI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가 제공된다. 연세대 교수진이 진행하는 수준 높은 대면 강의는 과정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동문회 활동 역시 활발하다. YGCEO는 미래발전, 골프, 친목, 학술, 봉사, 차세대, 장학 등 7개 분과를 중심으로 전문화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높은 결속력을 유지하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도 한층 강화된다. YGCEO는 남가주 연세대 동문회와 함께 건강박람회, 총장배 골프대회, 연고전 골프대회 등에 참여하는 한편, 커뮤니티를 위한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연세대 본교 학부생 4명을 초청해 8월 중 일주일간 미국에서 성공한 동문 리더들의 사업체를 방문하고 멘토링을 받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연말에는 로컬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YGCEO는 다른 단체에 비해 40~50대 젊은 층의 참여 비율이 높은 편이다. 특히 차세대 분과를 중심으로 세대교체와 차세대 리더 양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리더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류재근 사무총장은 “45세 이하 신입생에게는 연수 과정 학비 2,000달러를 지원 한다”며 “젊은 리더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참여해 배움과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213)316-8989, (213)605-1117, www.ygceous.com

<미주 한국일보 – 황의경 기자>

(왼쪽부터)마이클 리 차세대 분과위원장, 브랜든 리 미래발전분과위원장, 신미아 서기, 류재근 사무총장, 폴 박 제10대 회장, 쥴리 김 사무차장, 레온 리 친목분과위원장, 김주원 골프분과위원장, 저스틴 차 학술분과위원장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YGCEO 제공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파티

200여명 참석 대성황

“봉사 통해 성장하겠다”

연세대 글로벌 CEO동문회(이하 YGCEO)는 지난 10일 세리토스 쉐라톤 호텔에서 송년파티와 함께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2026년 회장단 및 분과위원장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약 20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해 동문 간 우의와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2026년 YGCEO 회장단은 제10대 폴 박 회장, 데이비드 곽 부회장, 류재근 사무총장, 줄리 김 사무차장, 제니 리 재무, 신미아 서기 등이다. 분과위원장단은 브랜드 리(미래발전분과위원장), 김주원(골프 분과위원장), 레온 리(친목분과위원장), 저스틴 차(학술분과위원장), 샤론 오(봉사분과위원장), 마이클 리(차세대분과위원장), 고동호(장학분과위원장) 씨 등으로 구성됐다. 

폴 박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연세의 이름 아래 단합하고, 모든 동문이 참여하며, 봉사를 통해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문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2026년 동문회 운영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YGCEO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과활동과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동문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차세대 리더 양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동문회로서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YGCEO  과정은 대한민국 최고의 사학인 연세대와 전세계 으뜸가는 옥타 LA, 양대 산이 만나 하나의 산맥을 만들어내는 최고 경영자를 위한 최고급 교육과정이다. 

조선일보 – 구성훈 기자 

📢 행사보고
 
9월 19일, 영이글스가 첫 네트워킹 볼링 나잇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처음이라  설레었지만, 함께 웃고 대화하며 금세 따뜻한 분위기가 만들어졌고  서로를 더 가까이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영이글스가 더 높이 날아오를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공지사항
 
경상북도 모범 고등학생 미국 진로·비전 체험 프로그램 안내

•기간: 2025년 11월 14일(금) ~ 11월 18일(화), 5박 6일
•대상: 경상북도 내 저소득층 모범 고등학생 6명
•내용:
• USC 및 Sunny Hills High School 방문
• 플러턴 시청 견학 및 한인 성공기업 탐방
• 문화체험 (유니버설 스튜디오, LA 시티투어 등)
• YGCEO 멘토와의 진로·비전 토크
 
후원 현황:

•경상북도청 공식 후원금 $15,000 약정
•YGCEO 동문회 자발적 모금 $10,000 목표
 
프로그램 목표:
 
“세상을 보는 눈을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첫 경험을 선물하기”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