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글로벌 CEO 과정(YGCEO·회장 박사천)의 골프위원회(위원장 이상각)는 지난 5월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 2박3일의 북가주 페블비치 골프여행을 주관했다. 이번 여행에는 32명의 동문들이 참여했다. YGCEO 골프 분과에서는 월 1회 토너먼트를 갖고 있다. YGCEO는 오는 7월17일부터 시작되는 9기 과정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골프여행 참가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연세 글로벌 최고 경영자 과정(YGCEO·회장 박사천)은 지난 6일 더 라이브 호텔에서 올해 1차 회장단회 회의를 개최했다. 40여명의 연세 글로벌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계획을 발표하고 새해에 진행될 다양한 프로젝트들에 대한 논의를 했다. 회의는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협력의 기회를 모색하는 시간이었다. 앞으로의 발전과 성공적인 미래를 향한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자리가 되었다. 참석자들이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YGCEO 제공]

연세대 글로벌 CEO 과정(YGCEO·회장 박사천)의 1월 월례 정기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달 27일 구스크릭 골프 클럽에서 열렸다. YGCEO 골프분과위원회(위원장 이상각)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41명의 동문이 참가했다. YGCEO 골프분과에서는 월 1회 골프 토너먼트를 갖고 있으며 2월에는 글렌 아이비에서, 3월에는 연세대 총장배 골프대회가 오크크릭에서 연세대 총장의 방미에 맞춰 계획돼 있다.


연세대 글로벌 경영자 과정인 ‘연세 글로벌 CEO(YGCEO)’ 동문회의 박사천 신임회장이 “올해는 한인들과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며 “딱딱한 강연이 아니라 건강이나 인문학 등 한인들이 재미있게 듣고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강연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현재 YGCEO 동문은 연세대에서 제공하는 좋은 강연을 1년에 2번 줌으로 듣는 기회가 있다”며 “이를 한인사회에 오픈해 함께 듣거나 YGCEO 강의를 위해 LA를 찾는 교수들을 초빙한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세미나를 계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4년 시작된 연세대 YGCEO는 지금까지 8기에 걸쳐 총 320여명의 수료자를 양성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최고경영자 프로그램이다. 지난해부터 기존의 5주 60시간의 대면 교육 과정 외에 추가로 60시간의 온라인 교육과정(LearnUS Program)을 마치면 ‘연세 글로벌 최고경영자 과정(Advanced Management Program·YGAMP)’ 수료증을 받게 되며 연세대 동문회 정회원 자격도 갖게 된다. 박 회장에 따르면 2023년 1~7기생 중 163명이 AMP 과정을 수료해 정회원 동문 자격을 얻었다.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5주 동안 참여할 9기 모집 및 활동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는 박 회장은 “올해도 한인 경영인에게 꼭 필요한 인공지능(AI) 관련 정보부터 리더십까지 한인 경영인에게 특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할 것”이라며 관심 있는 한인들의 지원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밖에 연세대 미주 총동창회와 공동 대회장을 맡게 될 연세대 총장배 골프대회 준비 외에 현재 운영되고 있는 산하 6개 분과(학술, 골프, 봉사, 친목, 기획, 장학) 활동을 통해 배움이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박 회장은 동문 간 네트워크와 친목이 단단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문의: (818)744-8088, (213)316-8989 장연화 기자 chang.nicole@koreadaily.com


연세대 글로벌 CEO 과정(YGCEO·회장 박사천)의 2월 월례 정기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달 24일 글렌 아이비 골프 클럽에서 열렸다. YGCEO 골프분과위원회(위원장 이상각)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70명의 동문이 참가했다. 3월22일에는 연세대 총장배 골프대회가 오크 크릭에서 연세대 총장의 방미에 맞춰 열린다.

연세대 글로벌 CEO 과정(YGCEO·회장 장준)은 지난 19일 JJ 그랜드 호텔에서 4차 회장단 회의를 열고 차기 부회장에 YGCEO 1기를 수료한 이중열 연우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YGCEO는 오는 12월7일 퍼시픽팜스 리조트 호텔에서 케빈 박 회장과 이종열 부회장 등 2024년 신임 회장단이 취임하는 총회 및 연말 송년회를 갖기로 했다. 왼쪽부터 장준 현 회장, 이중열 차기 부회장, 케빈 박 차기 회장. [YGCEO 제공]


연세대 글로벌 CEO 연우회(YGCEO·회장 장준)와 연세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연세대학교 YGCEO(AMP) 수료식이 지난 12일 서울 연세대학교 총장공관에서 50여명의 수료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 총 120시간 교육을 마친 미주 수료생들에게는 연세대 동문회 정회원 자격이 부여됐다. 연세대 및 YGCEO 관계자들과 수료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YGCEO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