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글로벌 최고경영자과정(YGCEO)은 지난 4월 30일(수) 오후 5시, 옥스포드 팔래스 호텔에서 약 160명의 참석자와 함께 2025년 첫 공식 강연 행사인 명사초청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위기 속 기회: 창의적 사고와 경제적 가치’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두 명의 저명한 연사가 초청되었습니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강성부 KCGI 대표는 ‘과거는 사라지고 미래는 다가온다’라는 제목으로 글로벌 경제 흐름과 AI 시장의 변화, 그리고 유망 산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였습니다. 이어진 양진석 건축가(‘러브하우스’ 출연자로 대중에 익숙함)는 ‘카테고리 라벨’ 개념을 중심으로 건축과 브랜딩의 철학을 연결하며 실용적인 시각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행사는 오후 10시까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정성껏 준비된 저녁 식사와 다과를 나누며 의미 있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YGCEO는 ‘지식의 실천과 인간 중심 경영’이라는 교육 철학 아래 커뮤니티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7월 15일과 22일에는 각각 김영찬 교수(마케팅), 이진우 교수(건강)를 초청해 새로운 주제의 강연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지난 4월 19일(토), YGCEO의 네 번째 골프 토너먼트가 Industry Hills Golf Club의 Babe Course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접근성이 좋은 위치와 더불어 맑고 화창한 날씨, 양호한 코스 컨디션 덕분에 모든 참가자들이 즐거운 라운딩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좁은 페어웨이와 곳곳에 배치된 해저드 등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코스 구성으로 인해 장타상과 근접상 수상자 선정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경기 후 한식당에서 이어진 만남에서는 웃음과 대화가 끊이지 않으며 하루의 피로를 잊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식사 중 공지된 5월 캐나다 골프 투어 소식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참가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여주었습니다.

지난 3월 29일(토), YGCEO 골프분과의 첫 타지역 아우팅이 팜스프링스에 위치한 Desert Willow Golf Resort의 Fire Cliff Course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팜스프링스의 숨은 진주”라 불릴 만큼 뛰어난 코스 컨디션과 정교한 레이아웃은 대회를 열어도 손색없을 정도로 완벽한 상태를 자랑했습니다.

잔잔한 바람과 함께한 이상적인 날씨 속에서 라운딩을 즐긴 후, 모두가 함께한 치맥 타임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진정한 힐링을 누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인 여성 아마추어 골퍼가 프로 선수도 드문 ‘알바트로스’를 기록하는 행운을 누렸다.

주인공은 지난해 본보 주최 백상배 미주오픈 골프대회에서 여성부 경기에 참가했던 김서현(사진)씨로, 김씨는 지난 20일 랜초 팔로스버디스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코스 2번홀(파5)에서 유틸리티 하이브리드 클럽으로 친 세컨샷이 그대로 홀컵에 빨려들어가 알바트로스를 기록했다. 김씨는 이날 지나 이씨, 노수희씨와 동반 라운드를 했다.

더블 이글이라고도 불리는 알바트로스는 한 홀에서 3언더파를 치는 것을 뜻한다. 즉, 파5 홀에서 두 번째 샷이 들어갈 경우 알바트로스가 되는데, 홀인원보다 훨씬 더 드물게 일어날만큼 어렵다.

골프 구력 5년만에 싱글을 치는 실력이라는 김서현씨는 “드라이버 티샷이 뒷바람을 타고 240야드까지 갔고, 깃대가 그린 앞쪽에 꽃혀 있었다”며 “유틸리티 하이브리드로 친 세컨샷이 굴러서 갔는데, 그린에서 공이 안 보여 한참 찾다가 나중에 홀컵 안에 있는 걸 발견했다”며 기뻐했다.

[미주 한국일보]

연세대 글로벌 최고경영자 과정인 ‘연세글로벌 CEO(YGCEO)’ 동문 60여 명이 지난 20일 풀러턴 소재 제임스월드와이드(대표 이중열)에서 올해 첫 번째 기업 탐방 행사를 갖고 교류했다. 이 대표는 물류업 성공 비결을 소개했으며, 동문들은 친목을 다지는 알찬 시간을 보냈다.

[미주 중앙일보]

2025년 3월 10일(월) 옥스포드 호텔에서 열린 두 번째 북 클럽 모임에는 약 13명의 연우님들이 참석해, 맨부커상 및 노벨상 수상 작가 한강의 작품 중 각자 소장한 책을 읽고 소개하며 서로의 생각과 느낀 점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관점과 해석이 오가며 깊이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고, 책을 넘어 삶에 대한 이야기까지 함께 공유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2025년 2월 15일, 연세대 글로벌 CEO 과정(회장 이 중열)의 2025년 첫번째 스폰서쉽 대회인  MOIRA Cosmetics Sponsorship Open이 Glen Ivy 골프 클럽에서 성공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YGCEO 골프분과위원회(위원장 고 상미)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72명의 동문들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특히, 고상미 위원장님의 아낌없는 후원으로 어느 때보다 풍성한 상품이 마련되었으며, 맑고 청명한 날씨 덕분에 참가자들은 최고의 컨디션 속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토너먼트를 넘어, 앞으로의 치루어질 다른 스폰서십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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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CEO NEWS]

2025년 2월 10일, El Cholo Restaurant에서 YGCEO 북클럽의 첫 모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북클럽의 전반적인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정기적인 독서 모임을 위한 세부 사항들을 함께 결정하였습니다.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많은 분들이 책을 읽고 토론하는 깊이 있는 시간을 원하셨으며, 이에 따라 매월 정기 모임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책을 사랑하는 리더들이 함께하는 YGCEO BOOK CLUB, 새로운 통찰과 영감을 나누는 이 특별한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5년 2월 8일(토), YGCEO 연우님들과 함께 자연의 경이로움을 만끽하는 특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환상적인 샌 하신토 마운틴을 트램웨이를 타고 올라가, 정상에서 코첼라 밸리의 장엄한 풍경을 감상하고 그사이 숲길을 함께 거닐며 평소와는 다른 감동적인 순간들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하이킹 후에는 산 정상 레스토랑에서 함께하는 맛있는 점심 시간을 통해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도 마련되었습니다. 자연 속에서 함께한 이 특별한 경험이 오랫동안 기억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