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풍으로 쓰러져 반신마비가 됐던 한인 사업가가 불굴의 의지로 한쪽 팔로만 골프를 치다.
YGCEO(회장 박사천)와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이 한국의 저명 학자들을 초청
연세대학교의 최고경영자 과정인 ‘연세 글로벌 CEO(YGCEO)’ 동문회